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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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

인디뉴스 2026-02-15 22:42: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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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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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소통해 온 최준희(23)가 오는 5월 16일 '5월의 신부'가 된다.

오랜 아픔과 투병 생활을 극복하고 당당히 자신만의 가정을 꾸리게 된 그녀의 새로운 출발 소식에 세간의 따뜻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4년간 곁을 지킨 11살 연상 예비신랑… 든든한 버팀목

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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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준희는 서울 강남의 L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11살 연상의 회사원 김 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굳건한 신뢰와 애정을 쌓아왔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알려진 예비신랑 김 씨는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루푸스 투병으로 인한 건강 악화와 대중의 날 선 시선으로 고통받을 때 변함없이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측근들은 그를 가리켜 "최준희가 가장 외롭고 힘들 때 먼저 손을 내민, 연인이자 가족 같은 존재"라고 입을 모았다.

오빠 최환희의 전폭적 지지 속 홀로서기 완벽 성공

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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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부모를 연이어 떠나보낸 최준희는 '최진실의 딸'이라는 무거운 타이틀을 감당해야 했다. 그러나 시련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갔다.

96kg에서 41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고, 최근 눈 성형 수술 등 회복 과정을 개인 채널에 투명하게 공개하며 자신만의 소통 방식을 구축했다.

부쩍 밝아진 그녀의 행보 뒤에는 예비신랑의 헌신적인 사랑이 큰 몫을 했다. 아울러 상처를 함께 극복해 온 오빠 최환희(지플랫) 역시 하나뿐인 동생의 뜻깊은 결혼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어머니 향한 짙은 그리움… 단단해질 5월의 봄날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내린 최준희는 지인들에게 "엄마가 곁에 계셨다면 세상 누구보다 크게 기뻐하셨을 것"이라며 고인이 된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털어놓았다. 동시에 "이제는 내 삶을 더 단단하게 꾸려가겠다"는 성숙한 다짐도 잊지 않았다.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스스로 따뜻한 봄날을 일구어낸 최준희. 그녀가 한 가정의 아내로서 열어갈 인생 2막에 많은 이들의 따뜻한 축복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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