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대표팀이 15일 밤 운명의 '한일전'을 펼친다.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15일 오후 10시5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대회 라운드 로빈 5차전에 나선다.
앞서 한국은 이번 대회 1차전에서 미국에 4-8로 패했다.
이후 이탈리아, 영국을 상대로 승리했으나 덴마크와 4차전에서 패배해 2승 2패를 기록 중이다.
여자 컬링은 10개 팀이 라운드 로빈을 치른 뒤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메달 색을 정한다.
현재 한국은 공동 5위로 준결승 진출을 위해선 3번째 승리가 필요하다.
한편 여자 컬링 일본과의 예선 5차전은 15일 밤 10시 5분 열린다. 중계는 JTBC에서 볼 수 있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