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코리아 공백, 캡틴 아메리카가 메운다..."손흥민 미국 떠난 공백 아직도 못 메웠어! 풀리식 노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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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코리아 공백, 캡틴 아메리카가 메운다..."손흥민 미국 떠난 공백 아직도 못 메웠어! 풀리식 노리는 이유"

인터풋볼 2026-02-15 19: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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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65스코어 
사진=365스코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리스천 풀리식이 손흥민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토트넘 홋스퍼로 올 수 있다는 보도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AC밀란에서 부활에 성공한 풀리식을 영입할 수 있다. 손흥민의 미국 진출로 인해 생긴 공백을 메울 여름 이적시장 잠재적인 타깃으로 부상했다. 풀리식은 첼시를 떠나 밀란에서 파괴적인 기량을 되찾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리버풀과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풀리식 영입을 위해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풀리식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노린다. 미국에서 뛰다 2015년 도르트문트 유스로 갔고 2016년 1군에 진입해 활약을 했다. 도르트문트 측면 선봉장으로 활약을 했고 2016-1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9경기 3골 8도움을 기록하면서 경쟁력을 증명했다. 2017-18시즌엔 32경기 4골 6도움, 2018-19시즌 20경기 4골 4도움을 올렸다.

 

부상 변수에도 그라운드에 돌아오면 제 기량을 발휘했다. 에당 아자르를 레알 마드리드로 보낸 첼시가 6,400만 유로(약 1,100억 원)를 주고 영입했다. 첼시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는 힘을 실었지만 결국 자리를 못 잡고 쫓겨났다. 

밀란에서 부활했다. 2023-2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6경기에서 12골 9도움을 기록하면서 밀란 공격 첨병 역할을 확실히 했고 지난 시즌 34경기 11골 11도움을 올렸다. 올 시즌도 17경기 8골 2도움을 올려 밀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평가되고 있다.

풀리시치는 조국 미국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후 이적을 노린다. 1998년생으로 만 27세, 여전히 전성기 기량을 보일 수 있는 나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재기를 노리는데 토트넘이 다가섰다. 밀란과 계약기간은 2027년 6월에 만료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LAFC로 간 후 여러 윙어들을 영입했다. 모하메드 쿠두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낙제점이다. 쿠두스는 우측면에서 뛴다. 좌측면 주전이 필요하다. 풀리시치가 타깃이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풀리시치를 두고 여러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나서고 있는데 토트넘이 적극적이다. 오랫동안 리버풀 관심을 받았고 아스널, 맨유도 여름에 영입을 하려고 한다. 토트넘은 LAFC로 떠난 손흥민 공백을 아직 메우지 못한 상황이라 풀리시치를 영입하려고 한다. 풀리시치에게 매력적인 선택지이며, 현재로선 토트넘이 가장 앞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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