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국내 최대 축구 전문 콘텐츠 채널 고알레가 13세(U-13) 엘리트 축구팀을 공식 창단하며, 본격적인 유소년 엘리트 육성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고알레는 그동안 유소년 축구, 생활체육, 엘리트 축구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와 교육 활동을 통해 한국 축구 팬과 현장 지도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쌓아온 축구 전문 브랜드다. 온라인 콘텐츠를 넘어 오프라인 교육, 유소년 프로그램 운영 등 축구 교육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이어온 고알레가 이번에는 엘리트 팀 창단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번 U-13 엘리트 팀 창단은 단순한 팀 운영을 넘어, ‘프로 선수를 목표로 하는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성장 시스템 구축’을 핵심 목표로 한다. 성적 중심의 단기 성과보다는, 장기적인 선수 성장과 올바른 축구 철학을 바탕으로 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고알레는 대표가 선수 출신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일본 현지 축구팀들과의 교류, 군(軍) 소속 축구팀 및 선수들과의 협력 등 다양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폭넓은 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선수들에게 단순 훈련을 넘어 실제 축구 환경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유소년 축구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고알레 관계자는 “이번 엘리트 팀 창단은 단순히 팀 하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진짜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고알레만의 방식으로 한국 유소년 축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고알레 U-13 엘리트 팀 창단을 통해, 콘텐츠 기반 축구 플랫폼이 실제 유소년 엘리트 육성 현장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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