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미국에선 세계화와 다문화를 굉장히 밀어줬음
흑어공주 같은 말도 안되던 작품이 나오던것도
딱 이때쯤임
그러다 슬슬 blm 폭동으로 머리가 깨지기 시작함
급기야는 미국으로 이민오는 애들이 미국에 호의적이지
않구나 라는걸 깨달았고
지금 미국은 불체자로 의심되면 바로 추방되는 상황임
특히 반미발언을 했다면 미국으로 들어올수도 없음
과거 유럽도 포용성과 공존을 강조하며
유럽내에 무슬림 이민자들을 무지성으로 받아들임
결과가 어케 됬는지는 싱붕이들도 알거임
지금은 이민 개ㅈ같다 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ㅈㄴ게
많아졌고
이젠 돈이라도 줄테니 제발 난민들에게
유럽을 떠나달라라고
하는중임
일본이야 원래 이민을 극도로 싫어하는 나라였고
추가로 캐나다 조차 이민국가를 표방하며
인도인등 수많은 외국인들을 받아들였지만
지금은 그게 답이 없는걸 알았는지 이민쿼터가
굉장히 낮아짐
현재 선진국 사회중에 그나마 세계화와 외국인 이민자에
긍정적인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봄
그러나 알다싶이 이민을 받는 정책을 하던 대다수의
국가가 매운맛을 보고 다민족체제는 답이 없구나 라는걸
깨닫게됨
지금 트페미 똥남아 사태가 ㅂㅅ같은짓이긴 하지만
긍정적인 면은 더이상 다민족과 세계화를
받아들이자라고 주장하는 애들의 머가리를 슬슬
깨지게 해주고 있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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