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고속도로 정체 여전…오후 8~9시께 해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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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고속도로 정체 여전…오후 8~9시께 해소 전망

경기일보 2026-02-15 17:5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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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 오산IC~안성분기점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조주현기자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 오산IC~안성분기점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조주현기자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오후 귀성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예상 시간은 부산 4시간 50분, 울산 4시간 30분, 목포 4시간, 대구 3시간 50분, 광주 3시간 30분, 강릉 2시간 50분, 대전 1시간 50분이다.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목포 3시간 50분, 대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50분, 대전 1시간 30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과 비교하면 예상 소요 시간이 1시간가량 줄었지만 여전히 일부 구간 정체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죽전 부근∼수원 6㎞와 남사진위 부근∼남사 부근 3㎞, 북천안∼천안 부근 9㎞, 옥산 분기점 부근~남이 분기점 14㎞ 구간 등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은 여주 분기점∼감곡 부근 10㎞, 문경새재 터널∼문경 2터널 부근 6㎞, 선산 부근∼김천 분기점 부근 2㎞ 구간 등에서 차량이 증가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명절 귀성·귀경길 교통 혼잡은 오후 8~9시께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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