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15일 오후 1시 19분께 울산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시장 주차타워 인근에 정차된 5t 트럭 적재함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0여분 만인 오후 1시 4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이 난 트럭은 폐기물 수집차량으로, 적재함에는 종이류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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