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서북부 지역에 발령됐던 초미세먼지주의보가 해제됐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15일 오후 3시를 기해 강원 영서북부 6개 시·군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주의보가 해제됐다. 해당 지역은 춘천·홍천·철원·인제·화천·양구 등이다.
이들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29㎍·㎥로 집계됐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35㎍·㎥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해제된다.
반면, 영서남부 5개 시·군에는 현재까지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