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거동 금요장터<제공=더불어민주당 진주시갑 지역위원회>
경남 더불어민주당 진주시갑 지역위원회는 평거동 일원 '평거 금요장터'를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을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상봉 운영위원장 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장터를 돌며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행사 이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겸한 정책 간담회를 열고 현장에서 수렴한 시민 건의사항과 진주시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민생 현장에서 시민 목소리를 직접 듣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역위원회 관계자는 "설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진주시 갑·을 지역위원회는 2월 14일과 16일에도 진주 중앙시장과 자유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장보기 및 민심 탐방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주=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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