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T, 롯데, 삼성 등 8구단 참여,
일본 호주 등 전지훈련지서 경기
SOOP(각자 대표 서수길 최영우)은 오는 19일부터 3월7일까지 약 3주간 외국 전지훈련지에서 치러지는 KBO구단 연습경기를 생중계한다.
프로야구 팬들은 이를 통해 각 팀의 시즌 준비와 신인, 외국인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다.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중계에는 기아타이거즈, KT위즈, 롯데자이언츠, SSG랜더스, 삼성라이온즈, 두산베어스 등 총 8개 구단이 참여하며 경기는 호주와 일본 등 외국 전지훈련 현지에서 치러진다.
중계는 19일 오후 5시(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KT위즈-멜버른에이시스 경기로 시작된다. 이어 오릭스버팔로스, 세이부라이온즈, 지바롯데마린스 등 일본 구단과 국내 구단 간 대결도 중계된다. 마지막 중계는 3월7일 낮1시 KT위즈-삼성라이온즈 경기다.
이번 중계에는 장성호 안경현 오현택 해설위원과 김태우 홍석현 강승완 김상엽 캐스터가 참여한다. 기아와 KT는 각 구단 공식 방송국을 새로 개설해 해당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한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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