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7기 상철·23기 영숙, 밸런타인데이 데이트 포착… 명품 선물로 '현커'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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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7기 상철·23기 영숙, 밸런타인데이 데이트 포착… 명품 선물로 '현커' 인증

메디먼트뉴스 2026-02-15 12:18: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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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나는 솔로 출신 출연자들이 기수를 초월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7기 상철과 23기 영숙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함께 시간을 보낸 사진을 공개하며 사실상 현실 커플임을 공식화했다.

지난 14일 23기 영숙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27기 상철과 함께한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에게 다정하게 밀착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연인 사이의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밝은 미소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두 사람의 깊은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

특히 영숙은 상철로부터 선물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명품 브랜드 샤넬의 지갑 사진을 올리며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한 특별한 선물 인증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관계가 단순한 친분을 넘어 진지한 만남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이전부터 서로 다른 기수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열애설이 제기되며 화제의 중심에 서 왔다. 이번 데이트 사진 공개는 그동안의 추측에 쐐기를 박는 행보로 풀이된다.

27기 상철은 한국전력공사에 재직 중인 엘리트로 방송 출연 당시 듬직한 매력으로 여성 출연자들의 높은 지지를 얻은 바 있다. 23기 영숙은 변호사라는 전문직 배경과 더불어 아나운서 못지않은 단아하고 지적인 미모로 MC 데프콘을 비롯한 시청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던 인기 출연자다.

기수를 뛰어넘어 사랑의 결실을 본 두 사람의 소식에 나는 솔로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다. 비주얼과 지성을 겸비한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에 향후 이들이 보여줄 행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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