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취재진 앞 혼전임신 고백… 오연서 향한 정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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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취재진 앞 혼전임신 고백… 오연서 향한 정면 돌파

메디먼트뉴스 2026-02-15 12:1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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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의 최진혁이 사랑하는 오연서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정면 돌파를 선택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9회에서는 주인공 두준(최진혁 분)이 회사 직원을 임신시키고 낙태를 종용했다는 충격적인 의혹에 휘말리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업의 이미지 실추와 주가 하락을 우려한 아버지 찬길(손병호 분)은 아들 두준에게 개인의 감정보다 회사의 이익을 우선시하라며 강한 압박을 가했다.

여기에 형수 정음(백은혜 분)까지 가세해 희원(오연서 분)을 찾아가 이별을 종용하며 두준을 무너뜨리겠다는 협박을 이어갔다. 사면초가에 몰린 상황에서 희원 또한 두준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을 모른 척하라며 스스로 물러나려 했으나, 두준의 결심은 흔들리지 않았다.

방송 말미 수많은 취재진 앞에 선 두준은 자신을 향한 악의적인 루머를 단호히 부정하면서도, 사랑하는 여자가 있고 그가 제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은 일부 사실이라며 정면으로 인정했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부정하는 거짓말은 할 수 없다며, 자신에 대한 비난은 감수하겠으나 상대방을 향한 억측은 자제해달라는 진심 어린 호소로 순애보적인 면모를 보였다.

사회적 지위와 회사의 오너라는 책임감보다 사랑하는 여인과 아이를 선택한 두준의 폭탄선언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해명 대신 사랑을 택한 그의 선택이 앞으로 두 사람의 운명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두 사람의 애틋한 로맨스가 담길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10회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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