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둘째 날 귀성길 정체 절정···서울에서 부산 6시간50분 예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설 연휴 둘째 날 귀성길 정체 절정···서울에서 부산 6시간50분 예상

투데이코리아 2026-02-15 12:08:24 신고

3줄요약
▲ 설 연휴 넷째 날인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귀성 차량 행렬로 정체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 설 연휴 넷째 날인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귀성 차량 행렬로 정체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김시온 기자 | 설 연휴 둘째 날인 고속도로가 귀성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정체는 정오 무렵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에서 부산으로 승용차를 이용해 출발할 경우 요금소 기준 약 6시간5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 

같은 시간 서울 출발 기준 울산은 6시간30분, 대구 5시간50분, 광주 5시간20분, 강릉 3시간50분, 대전 3시간40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5시간20분, 남양주에서 양양까지는 2시간50분이 예상됐다.

정오에 출발할 경우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관측된다. 낮 12시 출발 기준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6시간50분, 서울에서 강릉은 4시간30분, 서서울에서 목포는 5시간3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

귀성길 정체는 저녁 들어 점차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오후 6시 서울 출발 기준 예상 소요시간은 부산 5시간20분, 대구 4시간20분, 광주 3시간40분, 강릉 3시간, 대전 1시간50분으로 줄어든다. 서서울에서 목포는 4시간, 남양주에서 양양은 1시간50분이 예상된다.

반면 비수도권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행선은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전 10시 기준 부산에서 서울은 5시간20분, 광주에서 서울은 3시간40분, 강릉에서 서울은 2시간40분, 대전에서 서울은 1시간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