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판사 이한영’ 두 자릿수 종영…“정의의 여정 기억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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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판사 이한영’ 두 자릿수 종영…“정의의 여정 기억되길”

스포츠동아 2026-02-15 11:27: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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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 사진제공|써패스이엔티

배우 지성. 사진제공|써패스이엔티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지성이 ‘판사 이한영’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방송 5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한 뒤 꾸준히 10%대를 유지하며 화제성을 이어갔다. 올겨울 안방극장을 장악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지성은 극 중 적폐 판사라는 과거를 지우고 정의를 향해 나아가는 이한영 역을 맡았다. 2035년과 2025년을 오가는 서사 속에서 냉혈한과 전략가의 얼굴을 오가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지켰다.

2035년의 이한영은 권력을 좇는 차가운 판사였다. 차분한 눈빛과 무감한 표정으로 인물을 표현했다. 반면 두 번째 삶을 얻은 2025년의 이한영은 정의를 향해 달려가는 인물로 변모했다. 초반의 처절한 무너짐부터 후반의 사이다 전개까지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지성은 소속사를 통해 “사랑하는 시청자 여러분, ‘판사 이한영’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극 속 이한영은 모함과 갈등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달려갔다. 그 여정이 여러분의 마음 한편에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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