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둘째 날, 바다 건너 고향으로…인천항 북적 [포토뉴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설 연휴 둘째 날, 바다 건너 고향으로…인천항 북적 [포토뉴스]

경기일보 2026-02-15 11:27:00 신고

3줄요약
설 연휴 둘째날인 15일 인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귀성객과 관광객 들이 굴업도 여객선으로 향하고 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인천 먼바다에는 최대 초속 10m 안팎의 바람이 불고 높이 2m 안팎의 파도가 일고 있다. 인천∼백령도 왕복 항로와 인천∼소청도 등 3개 항로 여객선 3척의 운항이 통제돼 귀성길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조병석기자
설 연휴 둘째날인 15일 인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귀성객과 관광객 들이 굴업도 여객선으로 향하고 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인천 먼바다에는 최대 초속 10m 안팎의 바람이 불고 높이 2m 안팎의 파도가 일고 있다. 인천∼백령도 왕복 항로와 인천∼소청도 등 3개 항로 여객선 3척의 운항이 통제돼 귀성길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조병석기자
설 연휴 둘째날인 15일 인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귀성객과 관광객 들이 굴업도 여객선으로 향하고 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인천 먼바다에는 최대 초속 10m 안팎의 바람이 불고 높이 2m 안팎의 파도가 일고 있다. 인천∼백령도 왕복 항로와 인천∼소청도 등 3개 항로 여객선 3척의 운항이 통제돼 귀성길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조병석기자
설 연휴 둘째날인 15일 인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귀성객과 관광객 들이 굴업도 여객선으로 향하고 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인천 먼바다에는 최대 초속 10m 안팎의 바람이 불고 높이 2m 안팎의 파도가 일고 있다. 인천∼백령도 왕복 항로와 인천∼소청도 등 3개 항로 여객선 3척의 운항이 통제돼 귀성길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조병석기자

 

설 연휴 둘째날인 15일 인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귀성객과 관광객 들이 굴업도 여객선으로 향하고 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인천 먼바다에는 최대 초속 10m 안팎의 바람이 불고 높이 2m 안팎의 파도가 일고 있다.

 

인천∼백령도 왕복 항로와 인천∼소청도 등 3개 항로 여객선 3척의 운항이 통제돼 귀성길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