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둘째날인 15일 인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귀성객과 관광객 들이 굴업도 여객선으로 향하고 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인천 먼바다에는 최대 초속 10m 안팎의 바람이 불고 높이 2m 안팎의 파도가 일고 있다.
인천∼백령도 왕복 항로와 인천∼소청도 등 3개 항로 여객선 3척의 운항이 통제돼 귀성길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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