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하차하겠다”…‘헬스파머’ 연근 20kg에 항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성훈 “하차하겠다”…‘헬스파머’ 연근 20kg에 항복

스포츠동아 2026-02-15 10:47:19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추성훈이 진흙밭 연근 수확에 멘붕하며 “하차하겠다”고 선언했다.

15일 방송되는 tvN ‘헬스파머’ 9회에서는 헬스 파머 5인방과 게스트 이준이 진흙 밭에서 연근 20kg 수확에 도전한다. 그간 몇 톤씩 농산물을 캐왔던 멤버들은 “20kg면 금방 한다”며 여유를 보였다.

하지만 밭에 들어선 순간 상황은 달라졌다. 서 있기조차 힘든 진흙에 몸이 빠져들었고, 연근을 캐내는 작업은 예상보다 훨씬 고난도였다.

이준은 속도를 내지 못한 채 고군분투했고, 아모띠는 “지금까지 한 농사 중 제일 힘들다. ‘피지컬:100’보다 힘들다”고 털어놨다. 인간 굴삭기 면모를 보이던 추성훈마저 “오늘 개런티 안 받아도 된다. 하차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급기야 멤버들은 ‘도망간다’와 ‘작업을 마친다’를 두고 다수결 투표까지 진행했다. 과연 이들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극한 노동 속에서도 승부욕은 꺼지지 않았다. UFC 우승자 추성훈과 ‘피지컬:100’ 우승자 아모띠가 진흙 위 손바닥 밀치기 게임으로 맞붙었다. 광기 어린 닭싸움까지 이어지며 현장은 웃음과 긴장이 뒤섞였다.

한편 추성훈이 동생들을 향해 “앞으로 안 봤으면 좋겠다”고 말한 이유 역시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국내 최초 농지컬 프로젝트 ‘헬스파머’ 9회는 15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