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신세계사이먼이 설 연휴를 맞아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이색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지난 13일 저녁 500대 규모의 드론 쇼가 밤하늘을 수놓았다. 14일에는 한국민속촌과 함께 직속공연단의 공연부터 K-컬처 팝업스토어까지 명절 분위기를 살린 콘텐츠를 선보였다.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20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불꽃놀이를 펼치고, 21일 부산프리미엄 아울렛, 22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드론 쇼를 이어간다.
한국민속촌의 공연은 15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16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즐길 수 있다.
K-컬처 팝업스토어는 18일까지 여주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열린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