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첫 방 앞둔 채종협, 5월 서울·도쿄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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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 첫 방 앞둔 채종협, 5월 서울·도쿄 팬미팅

이데일리 2026-02-15 09: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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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배우 채종협이 오는 5월 서울과 도쿄에서 팬들을 만난다.

2026 채종협 팬미팅 '더 웨이 포 어스'(THE WAY for US) 포스터.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2026 채종협 팬미팅 ‘더 웨이 포 어스’(THE WAY for US)를 오는 5월 9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 5월 23~24일 일본 도쿄국제포럼홀A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채종협과 팬들이 함께 쌓아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순간들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서로의 마음이 교차하는 길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았다. 그동안 채종협이 활동을 통해 쌓아온 팬들과의 신뢰와 응원에 보답하는 무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채종협은 일본에서 새로운 한류 지표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견고한 팬덤을 구축해왔다. 특히 ‘아이 러브 유’(Eye Love You)를 통해 일본 TBS 골든 타임(밤 10시) 연속극 최초의 한국인 주연 배우라는 수식을 얻었다. 이 작품은 공개 직후 일본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 TVer 통합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일본내에서 신드롬을 일으켰다. 채종협의 첫 일본 팬미팅은 총 4만석 매진의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방영과 맞물려 시너지가 기대된다. 여기에 5월 19일 채종협 생일을 전후로 서울과 도쿄에서 팬미팅이 이어져 배우와 팬 모두에게 특별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 팬미팅 티켓 예매는 오는 3월 16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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