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1000m 동메달을 획득한 임종언/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 코리아
쇼트트랙 선수 임종언이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그는 결승에서 1분 24초 611의 기록으로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3위를 차지했습니다. 쇼트트랙 1000m는 예선과 준결승을 거쳐 상위 선수들이 결승에서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임종언은 이번 대회가 자신의 첫 올림픽 출전이었으며, 데뷔 무대에서 곧바로 포디움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죠. 그는 국가대표 선발전과 국제대회에서 꾸준한 기록을 이어오며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이번 동메달은 그의 국제 종합대회 첫 메달이자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메달 집계에도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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