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손태진·박지현·김희재→포레스텔라, 설 명절 후끈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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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손태진·박지현·김희재→포레스텔라, 설 명절 후끈 달군다

뉴스컬처 2026-02-15 09:08: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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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HMA 2025’는 15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설 연휴와 맞물려 열리는 만큼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K팝 대축제’로 꾸며질 전망이다.

사진=한터뮤직어워즈
사진=한터뮤직어워즈

‘HMA 2025’는 한터차트를 운영하는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이 주최·주관하는 시상식이다. 음반 판매량과 음원 성적, 글로벌 팬 투표, 전문가 심사 점수 등을 종합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역시 화려한 라인업이 출격한다. 규현, 김희재, 루시, 박지현, 빌리, 손태진, 싸이커스, 아르테미스, 에이티즈, 에잇턴, 위아이, 이영지, 이찬원, 이창섭, 윤종신, 트리플에스, 펜타곤, 포레스텔라 등 23팀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트로트부터 밴드, 보이·걸그룹, 솔로 아티스트까지 총출동해 K팝의 현재를 압축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시상자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한국 가요계의 산증인 김창완을 비롯해 브라이언, 페퍼톤스, 리아킴, 한해, 김설현, 이미주 등 음악·방송계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무대에 오른다. 오직 뮤지션 중심으로 구성해온 ‘한터뮤직어워즈’의 정통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대목이다.

진행은 이찬원과 티파니 영이 맡는다. 트로트와 K팝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메인 MC로 호흡을 맞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형 진행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는 레드카펫 행사가, 오후 6시부터는 본 시상식이 이어진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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