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협, 이성경에 돌발 고백급 멘트…“되게 귀여우신 것 같아요” (자매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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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협, 이성경에 돌발 고백급 멘트…“되게 귀여우신 것 같아요” (자매치킨)

스포츠동아 2026-02-15 08:3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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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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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성경이 돌발 멘트로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이 14일 공개된 회차에서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이성경, 채종협, 김원훈을 첫 손님으로 맞아 쉴 틈 없는 입담을 펼쳤다.

‘자매치킨’은 취미에 진심인 세 자매가 운영하는 동호인 성지 치킨집을 콘셉트로 스타 손님들과 자유로운 토크를 나누는 예능이다. 이날 방송에서 정이랑과 이수지는 ‘자매다방’ 쌍둥이 동생 캐릭터로 등장해 도플갱어급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러닝 동호회 멤버로 설정된 이성경과 채종협은 등장부터 솔직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성경은 ‘자매다방’의 팬임을 밝히며 이모·고모 사투리 개인기를 선보였고, 특유의 당당한 화법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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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상황극 코너는 이날의 하이라이트였다. 채종협은 “되게 귀여우신 것 같아요”라는 돌발 플러팅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고백 상황에서 “알았어”라며 쿨하게 물러나는 반전 매력을 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이성경 역시 “어제는 귀여웠고, 오늘은 섹시해”라는 센스 있는 답변으로 설렘을 더했다. 운동 루틴과 데뷔 비하인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김원훈은 ‘동호회 빌런’ 콘셉트로 등장해 장비 선물 공세를 펼치며 웃음을 유발했다. 정이랑과의 티격태격 케미도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자매치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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