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가족끼린 가봤어도 뭔가 나한테 맞춘 내여행을 가본적이 없는 것 같아서 24년말에 나고야로 첫 혼여를 떠났음..
나고야 온 첫날부터 비가 쏟아져서 비맞으며 찍은 미라이 타워..
히츠마부시 먹어야겠다 생각은 했는데 어디서 먹을지 몰라서 비맞다가 대충 근처에서 찾은 평점 높은 집 ㅋㅋ
나고야베스트샷인듯 ㄹㅇ 거울에 비쳐서 이어지는게 너무 이뻤음
밤에 본 미라이타워 불키니까 훨씬 이쁘더노
체류기간동안 마츠리도 했음 아직도 뭔지는 모르는데 그냥 분위기가 되게 좋았다.
축제날은 미술관, 과학관등 나고야 시내 관광지가 무료 ㄷㄷ 아쉬운건 동물을 좋아하는데 전기,기술 위주라 별로였던 기억이 ㅠ
지브리빠라 주목적인 지브리파크도 다녀왔었음
한국인은 거의 없고 중궈가 많았다.
빠질수없는 나고야수족관 규모도크고 볼것도 많았음 엄청비싸긴 했지만 비싼값을 하는ww
다니면서 제일 의아했던 조형물;
솔직히 재미는 없는 도시였지만 첫혼여라서 뭔가 의미가 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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