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적극행정 우수 사례집'을 제작해 전 부서에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사례로는 365일 24시간 작동하는 생활 밀착형 복지 인프라를 구축한 '전국 최초 편의점에서 건네는 일상복지 희망온(ON)나', 동을 중심으로 맞춤형 재난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한 'U(우리)D(동네)T(안전특공대) 안전협의체' 등이 담겼다.
'어르신 밤길 보행지킴이 실버스티커 지원', '도로명 주소 자동 부여 서비스 시행' 도 소개됐다.
남구는 매년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최종 선정된 우수 사례 담당 공무원에게는 성과 상여금 최고 등급, 근무성적평정 가산점, 포상 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신설, 직원의 다양한 업무 성과에 대해 즉각적인 보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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