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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건주가 불륜 상담 사례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쪽박 깨고 대박 나는 법’을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무속인으로 활동 중인 이건주는 “부자가 될 사주가 따로 있다”며 운과 팔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건주는 “겉으로는 명품 시계, 차를 타고 와도 점을 보면 절대 부자 팔자가 아닌 경우가 있다. 돈이 들어와도 쌓이지 않고 회전만 빠르다”며 “반대로 너무 평범해 보이는데 돈 기운이 온몸을 휘감고 있는 분도 있다. 알고 보니 회장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마다 타고난 팔자가 있다. 저 역시 무당이 될 줄은 몰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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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는 “그 말을 듣고 놀라는 분이 있다. 점은 편안하게 보러 오는 거라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 그때부터 사실을 털어놓는다”며 “실제로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다고 인정한 분들이 있었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건주는 이날 2026년 대박 기운이 있는 띠로 돼지띠, 닭띠, 용띠를 언급했다. 특히 닭띠 노사연에게는 “건물 문서가 보인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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