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윤미라가 5성급 호텔에서 조식부터 디너까지 즐기는 럭셔리 호캉스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윤미라’에는 ‘럭셔리 호캉스. 조식부터 디너까지 플렉스한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윤미라는 새빨간 명품백과 고급스러운 의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호캉스를 하려고 왔다. 가끔 호텔에 와서 조식도 먹고 차도 마신다”고 말했다. 이어 “제 몸에 호강 좀 시켜주려 한다. 구독자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아침 일찍 왔다”고 덧붙였다.
호텔 조식을 즐긴 윤미라는 음식 취향도 전했다. 그는 “뷔페 먹을 때 처음에는 야채 위주로 먹고 연어를 좋아하니까 연어 먹고 마지막에 고기 한 쪽 먹는다”고 말했다. 명절을 앞두고는 “명절 끝나고 이렇게 호텔에 와서 ‘당신 고생했어, 오늘은 호텔 가서 아침 먹자’ 하는 것도 괜찮다. 얼마나 기분 좋겠냐”고 조언했다.
저녁에는 호텔에서 코스 요리도 즐겼다. 윤미라는 “나 혼자 먹기에는 너무 미안할 정도다. 맛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왁자지껄한 맛집을 가면 시끄럽다. 그런 곳에선 허겁지겁 먹게 된다. 여기 오면 조신하게, 속도를 조정하면서 먹게 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윤미라는 “인생 별거 없다. 능력이 있으면 쓰면서 사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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