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 쇼트트랙 남자 1500m 은메달 획득…올림픽 3개 대회 연속 입상 '위업' [2026 밀라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황대헌, 쇼트트랙 남자 1500m 은메달 획득…올림픽 3개 대회 연속 입상 '위업' [2026 밀라노]

엑스포츠뉴스 2026-02-15 07:10:13 신고

3줄요약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황대헌은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을 기록하면서 총 9명 중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4년 전인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던 황대헌은 대회 2연패는 이루지 못했으나 은메달을 목에 거는 것으로 자신과 한국 쇼트트랙의 자존심을 지켰다. 황대헌은 올림픽 통산 네 번째 메달을 손에 쥐게 됐다. 황대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500m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4년 전인 베이징 올림픽에선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로 한 번 나가기도 어렵다는 올림픽을 세 번째 출전했고 주종목 15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황대헌은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을 기록하면서 총 9명 중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4년 전인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던 황대헌은 대회 2연패는 이루지 못했으나 은메달을 목에 거는 것으로 자신과 한국 쇼트트랙의 자존심을 지켰다.

금메달은 네덜란드 에이스 옌스 판트바우트에게 돌아갔다. 판트바우트는 2분12초219를 기록했다. 판트바우트는 이틀 전 남자 1000m에서 네덜란드 남자 쇼트트랙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황대헌은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을 기록하면서 총 9명 중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4년 전인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던 황대헌은 대회 2연패는 이루지 못했으나 은메달을 목에 거는 것으로 자신과 한국 쇼트트랙의 자존심을 지켰다. 황대헌은 올림픽 통산 네 번째 메달을 손에 쥐게 됐다. 황대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500m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4년 전인 베이징 올림픽에선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로 한 번 나가기도 어렵다는 올림픽을 세 번째 출전했고 주종목 15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연합뉴스

여세를 몰아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라트비아의 복병 로베르츠 크루즈베르크스가 2분12초376을 찍으면서 깜짝 동메달 주인공이 됐다.

황대헌과 함께 결승에 오른 신동민(화성시청)은 2분12초556으로 4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황대헌은 올림픽 통산 네 번째 메달을 손에 쥐게 됐다.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황대헌은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을 기록하면서 총 9명 중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4년 전인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던 황대헌은 대회 2연패는 이루지 못했으나 은메달을 목에 거는 것으로 자신과 한국 쇼트트랙의 자존심을 지켰다. 황대헌은 올림픽 통산 네 번째 메달을 손에 쥐게 됐다. 황대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500m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4년 전인 베이징 올림픽에선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로 한 번 나가기도 어렵다는 올림픽을 세 번째 출전했고 주종목 15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연합뉴스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황대헌은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을 기록하면서 총 9명 중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4년 전인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던 황대헌은 대회 2연패는 이루지 못했으나 은메달을 목에 거는 것으로 자신과 한국 쇼트트랙의 자존심을 지켰다. 황대헌은 올림픽 통산 네 번째 메달을 손에 쥐게 됐다. 황대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500m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4년 전인 베이징 올림픽에선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로 한 번 나가기도 어렵다는 올림픽을 세 번째 출전했고 주종목 15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연합뉴스

황대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500m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4년 전인 베이징 올림픽에선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로 한 번 나가기도 어렵다는 올림픽을 세 번째 출전했고 주종목 15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111.11m 링크를 13바퀴 반 도는 1500m 결승에서 황대헌은 신동민과 함께 레이스를 관망했다. 뒤에서 상황을 관찰했다.

마지막 4바퀴를 남기고 한 바퀴씩 돌 때마다 순위를 하나씩 끌어올린 황대헌은 마지막 한 바퀴 남은 상태에서 2위를 확보했다. 황대헌은 뒷심을 발휘, 뒤집기를 위해 사력을 다했으나 판트바우트의 스피드가 더 빨랐다.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황대헌은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을 기록하면서 총 9명 중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4년 전인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던 황대헌은 대회 2연패는 이루지 못했으나 은메달을 목에 거는 것으로 자신과 한국 쇼트트랙의 자존심을 지켰다. 황대헌은 올림픽 통산 네 번째 메달을 손에 쥐게 됐다. 황대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500m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4년 전인 베이징 올림픽에선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로 한 번 나가기도 어렵다는 올림픽을 세 번째 출전했고 주종목 15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연합뉴스

황대헌은 이번 올림픽 앞두고 악재를 맞았다. 지난해 11월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4차 대회 남자 1000m 준준결승에서 스타트를 하다가 무릎이 빙판에 찍히는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인대가 부분 파열될 정도여서 올림픽 출전까지 물음표가 붙었다.

다행히 새해 초 진천선수촌에 합류한 뒤 재활을 병행하면서 생애 세 번째 올림픽을 준비했고, 1500m에서 성과를 냈다.

한편, 캐나다의 괴물 스케이터 윌리엄 단지누는 5위에 그치며 남자 1000m에 이어 또 다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황대헌은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을 기록하면서 총 9명 중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4년 전인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던 황대헌은 대회 2연패는 이루지 못했으나 은메달을 목에 거는 것으로 자신과 한국 쇼트트랙의 자존심을 지켰다. 황대헌은 올림픽 통산 네 번째 메달을 손에 쥐게 됐다. 황대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500m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4년 전인 베이징 올림픽에선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로 한 번 나가기도 어렵다는 올림픽을 세 번째 출전했고 주종목 15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연합뉴스

한국의 에이스 임종언은 예선에서 넘어져 일짜김치 탈락했다. 한국 대표로 활약하다가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도 예선에서 혼자 미끄러져 탈락했다. 

한국은 쇼트트랙은 남자 1000m 임종언의 동메달, 남자 1500m 황대헌의 은메달을 차근차근 성과를 내고 있다. 여자 1500m에 나서는 최민정와 김길리, 그리고 남자 5000m 계주, 여자 3000m 계주 등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사진=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