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식이라 담임이 알뜰시장(말만 시장이지 실제로는 무료나눔같은 행사)열어서 애들한테 물건 나눔
애는 신나서 들고왔는데 선생이 애들한테 비품 짬처리 하냐고 욕함
욕 개쳐먹고 입꾹닫 하는중
평소에도 지 아들을 새남친이라 부르며 우린 엔조이다 거리던것도 발견되서 다들 경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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