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셰프 천상현이 '흑백요리사1' 출연이 불발된 사연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화제의 셰프들 천상현, 송훈, '중식 마녀' 이문정,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가 출연했다.
이날 천상현은 등장과 함께 자신을 "20년 4개월 동안 청와대에서 다섯 명의 대통령을 모신 셰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은 "상현이는 지금 어떤 식당을 하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천상현은 "중식당 2개와 한식당 1개를 한다. 나와 관련된 식당은 100개 정도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는 형님'에 섭외 전화가 왔다고 밝힌 천상현은 "섭외 전화가 왔는데 약간 튕겨 봤다. 스케줄이 비어 있는데 튕기고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며 "딸들이 '아는 형님' 출연을 바랐다. 출연 소식이 들리니 딸들이 응원해 주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모두 다른 방식으로 '흑백요리사2'에 참여한 네 사람. 이수근은 "지원을 한 거냐, 섭외 전화를 받은 거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천상현은 "나는 시즌1에 전화가 왔다. 계약하고 출연을 하려고 했는데, 내가 병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천상현은 "암이 걸려서 암 수술을 했는데, 그게 재발을 해서 시즌1을 못 나갔다. 그걸 기억을 해 주셨다가, 시즌2가 시작할 때 연락을 주셨다"고 밝히며 '흑백요리사2' 출연 계기를 밝혔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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