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 '폐기물 논란'에 직접 심경 고백…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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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 '폐기물 논란'에 직접 심경 고백… "사실 아냐"

메디먼트뉴스 2026-02-14 20:54: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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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황정음이 최근 불거진 장난감 무료 나눔 관련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지난 14일 황정음의 자택 나눔 현장을 직접 방문한 시민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당시 상황을 상세히 전했다. A씨는 나눔 물품들이 결코 폐기물처럼 보이지 않았으며, 넓은 마당에 아이들 용품과 책이 정돈되어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성인용 의류와 가방 등은 플리마켓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황정음이 직접 쇼핑백을 챙겨주는 등 매우 친절했다는 후기를 덧붙였다.

이에 황정음은 해당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녀는 어차피 사실이 아닌 기사라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었다며, 주변에서 글이 올라왔다는 소식을 듣고 확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장난감과 아이 옷, 책 등을 계속 나눔 중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번 논란은 지난 12일 황정음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장난감을 무료로 나누겠다고 공지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 물품들이 바닥에 놓여 있고 일부가 파손된 것처럼 보여 일각에서 쓰레기 처리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으나, 실제 방문자들의 증언으로 논란은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횡령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으며, 1인 기획사 설립 과정에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논란에 휩싸이는 등 최근 수년간 다사다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팬들과 직접 소통하려는 취지로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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