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최강희, 벌집꿀보다 더 달달한 하루…천생연분 케미 폭발(‘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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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최강희, 벌집꿀보다 더 달달한 하루…천생연분 케미 폭발(‘전참시’)

뉴스컬처 2026-02-14 20:4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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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배우 최다니엘과 최강희가 꿀보다 더 달콤한 케미로 안방을 물들인다.

14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하루가 공개된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번지는 투샷에,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치솟는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이날 두 사람은 단둘이 벌집꿀 짜기에 도전한다. 서로를 마주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꿀을 더 잘 짜기 위해 자연스럽게 머리를 맞대는 모습이 포착된다. 예측 불가한 ‘꿀 짜기’ 행동에 스튜디오가 술렁였지만, 두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찰떡 호흡으로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 이를 지켜보던 참견인들은 “진짜 천생연분 아니냐”며 감탄을 쏟아냈다.

여기에 최다니엘의 반전 매력도 더해진다. 집 청소를 도와준 최강희를 위해 직접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선 것. 능숙한 칼질은 물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최단거리표’ 레시피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사랑을 듬뿍 담은 ‘하트 짜장밥’과 깊은 맛의 ‘갈비탕’, 달콤함의 정점을 찍은 ‘수제 푸딩’까지 완성하며 숨겨둔 요리 실력을 대방출한다.

최강희는 최다니엘이 정성껏 차려낸 음식을 맛본 뒤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 알콩달콩 저녁 식사 장면은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 전망이다.

꿀 뚝뚝 떨어지는 두 사람의 하루는 14일 밤 11시 1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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