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어제 명절 앞두고 3주만에 세차 다녀왔습니다
두시간 같은 두시간반 세차였죠
퇴근하고 달렸더니 30분 일찍 도착했거든요
사장님한테 앞에 30분 추가결제해달라고 하니 예약시간을 전체 당겨드릴까요? 라고 하시는데??!!
안그래도 시간이 모자란데 왜그러시는거죠??
당연히 추가해야죠
시간 그냥 삼십분더 결제해주세요 하니 그럼 그냥 들어가세요 하고 쿨찐향 풍기면서 넣어주십니다
실내 다 닦고 이정도면 .. 괜찮다고 생각함
왜냐면 우리 아들이 밟고 다닌 시트도 닦았는걸요
코팅을 빡세게 해둡시다!
타이어는 갈변이 안나와서 사이드월에 흙먼지만 브러시질해줍니다
사실 저 정도면 고압수만 써도 될듯??
문제의 디팩 펜더 브러쉬에요
위쪽은 공간이 있어서 괜찮은데 옆으로 갈수록 걸려서 힘드네요
의외로 써보니 길이는 적당한것 같아요 딱 빠따 길입니다
근데 옆면을 저렇게 뻑뻑하게 하고나니 브러쉬 윗면에 타이어 검댕이 묻어나와 안지워지네요.....
마무리는 빅샤워노즐로, 휠코팅이나 기존 타이어 코팅제가 잘 남아있군요 물을 엄청 밀어냅니다
프리워시 후에 비딩 모양도 좋아졌지만 쉬팅은 많이 없어요
25년 8월 중순에 작업한 SIC입니다 에센스플러스로 마무리하고 올린건데 퍼포먼스 측면에서 와 하는 느낌은 적어요 요즘 물왁이나 뿌리막 수준이 너무 상향돼서 그런듯
대신 기본적인 내구성은 좋네요
중간에 10월쯤이었나? 리로드랑 C2V4 테스트한다고 한번 덧방했었긴 한데 그 정도 관리제는 아마 다 날아갔을겁니다
늘 그렇지만 라벨은 라벨일뿐, 내용물은 웁시입니다
지난번 웁시 테스트때 희석비 얘기하는 분이 있어서
좀 더 진하게 타볼 예정입니다
*근데 진하게 타서 안좋은게 있나요??
거품은 확실히 리셋보다 많습니다 많이 타서 그런가??
지난번에도 제조사 권장으로도 리셋보다 거품많았던 기억이 있긴해요
아닌가? 약간 저항감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그냥 다음엔 맨날 먹던맛 먹을게요
옆은 좋습니다
하부는 찍은줄 알았는데 고개숙이느라 카메라가 이상한데 가있네요
하부는 약간의 물뭉침정도만 있었습니다
이 스크래치들.. 보조석쪽 1열 2열에 이런게 똑같이 있습니다 어떤 놈이지..
EB212에 카프로 오렌지패드-픽서, 글로스패드-리플렉트로 투스텝
타이어드레싱용 브러쉬를 안들고와서 타월로 도전해봅니다
부분 폴리싱 한 곳에 뭘바를까 하다가 막대표님의 은총, 바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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