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틀어주신 음악이 나를 만들었어" 맨유 신입 골잡이가 밝힌 인생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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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틀어주신 음악이 나를 만들었어" 맨유 신입 골잡이가 밝힌 인생 취미

인터풋볼 2026-02-14 17: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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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리뷰나
사진=트리뷰나

[인터풋볼=송건 기자] 지금의 음뵈모를 만든 요소 중 가장 중요했던 것은 음악이었다.

영국 ‘트리뷰나’는 14일(한국시간) “브라이언 음뵈모가 유나이티드 잡지 창간호에서 어린 시절부터 평생 이어져 온 음악에 대한 진심 어린 사랑을 표현했다”라고 보도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잡은 뒤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풀럼, 토트넘 홋스퍼를 연이어 꺾었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며 5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 중이다.

중심에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합류한 음뵈모가 있었다. 5경기에서 3골 1도움을 올렸다. 이번 시즌 22경기 10골 2도움으로 공격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음뵈모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으로 음악을 꼽았다. 음뵈모는 “음악은 나에게 정말 소중하다. 나는 음악과 함께 자랐기 때문이다. 매주 일요일마다 아버지께서 집 청소를 하시면서 음악을 틀어주셨던 것이 기억이 난다. 그래서 매주 일요일마다 음악을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금 더 나이가 들었을 때는 나만의 음악을 들었다. 아버지는 아프리카 음악을 주로 들었다. 지금도 가끔 아프리카 음악을 듣지만, 주로 프랭스 힙합과 아프로비트, 피아노 음악 듣는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느 날 피아노를 치는 친구의 집을 갔더니, 그 친구가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었고 나는 그것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다”며 “그리고 피아노를 배우려고 노력하고 싶었다. 항상 새로운 걸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프로 커리어와 관련된 노래가 있냐는 질문에는 브렌트포드의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우승할 당시에 나왔던 ‘Freed From Desire’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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