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사랑이냐 현실이냐…눈물의 결단 예고('아기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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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사랑이냐 현실이냐…눈물의 결단 예고('아기가 생겼어요')

뉴스컬처 2026-02-14 17:08: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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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오연서가 결국 중대한 결단의 기로에 선다.

14일 방송되는 아기가 생겼어요 9회에서는 희원(오연서 분)이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일생일대의 고민에 빠진 모습이 그려진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시작된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달콤함과 아슬아슬함을 오가는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이 사내 비밀 연애를 시작하며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희원의 임신이 발각될 위기에 놓이며 분위기는 급반전. 엔딩을 장식한 위기 상황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사진=아기가 생겼어요
사진=아기가 생겼어요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또 한 번 선택의 순간과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회사 게시판에 두준을 향한 허위 사실과 비방 글이 올라온 가운데, 세간의 시선을 피해 단둘이 마주 선 두준과 희원. 평소와 달리 텐션이 한껏 가라앉은 희원과, 그런 그녀를 향해 애써 미소 짓는 두준의 대비가 묘한 여운을 남긴다.

특히 늘 두준의 곁을 지켜왔던 희원이 깊은 고민에 잠겨 있어 눈길을 끈다. 혹여 자신 때문에 두준의 태한주류 사장직이 위태로워진 건 아닌지 자책하는 듯한 표정. 이어 결단을 내린 듯 복합적인 감정이 교차하는 얼굴은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고한다. 여기에 복잡한 심경이 고스란히 드러난 두준의 눈빛까지 더해지며 위기감을 증폭시킨다.

희원이 내린 선택은 무엇일까. 그 결단이 두 사람의 관계를 지킬 ‘해답’이 될지, 또 다른 균열의 시작이 될지 궁금증이 쏠린다. 단 4회만을 남긴 가운데, 두준과 희원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아기가 생겼어요’ 9회는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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