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도시관리공사는 2026년 병오년 첫 명절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사내 봉사단인 시민섬김봉사단 주관으로 '설 맞이 나눔행사' 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노인종합복지관(덕양, 대화, 일산)에서 추천받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홀몸 어르신 20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정성껏 마련한 선물과 성금을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었다.
아울러 공사는 같은 날 덕양노인 덕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주관한 사랑의 '복꾸러미 행사'에도 동참하여 지역 취약어른신 46가정에 선물을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함께했다.
공사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5년 연속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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