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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포니는 지난 1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세 번째 EP ‘런런런’(RUN RUN RUN)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강렬한 블랙 앤 레드 톤의 조화 속에 앨범 타이틀 로고인 ‘런런런’이 등장, 타이포그래피로 강조된 파열감에서 드래곤포니가 이번 EP로 보여줄 음악적 에너지를 기대케 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드래곤포니는 정식 앨범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티저 필름,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 업로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선다.
특히,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레디 투 런’(Ready to ‘RUN’), ‘어바웃 런’(About ‘RUN’)이라고 적힌 의문의 콘텐츠명으로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드래곤포니는 지난 13일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EP ‘런런런’의 예약 판매도 시작했다. ‘런런런’은 각 레드, 블랙, 네모 앨범 버전까지 총 3종으로 출시된다. 버전별 차별화를 꾀하는 등 이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의 소장 가치를 더했다.
‘런런런’은 드래곤포니가 지난해 7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매 컴백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궤적을 그려온 드래곤포니는 ‘런런런’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 색채를 더욱 또렷하게 각인시키며 힘차게 달려갈 계획이다.
드래곤포니는 오는 3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EP ‘런런런’을 발매한 뒤, 같은날 오후 8시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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