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파로홀딩스(공동대표 장형희)가 운영하는 족발 브랜드 '완미족발'과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살림'이 지난 11일, 경기나눔푸드뱅크와 함께 '1% 나눔운동'의 목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완미족발은 협약에 따라 대표 메뉴인 '족발 한상'의 식재료 1%를 정기 기부하는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4회차 기부 품목인 국내산 깍두기 40박스(총 400kg)는 경기 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에 전달되어 겨울철 든든한 먹거리를 지원했다.
장형희 파로홀딩스 대표는 "완미족발에 이어 신규 브랜드 '살림'까지,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만큼, 기업의 성장이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통해 나눔의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파로홀딩스는 '나눔 1% 운동' 외에도 지난 2년간 전국 각지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6일에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 사업에 첫 기업 기부자로 나서 500만 원을 쾌척하며 지역사회 역사 문화 보존에도 앞장섰다. 또한 작년 6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의 협약 이후 10여 차례 이상의 임직원 참여형 봉사를 진행하는 등 전사적인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