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11~12일 대전공장 및 금산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를 개최했다. /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는 11~12일 이틀간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가훈이나 좌우명, 새해 다짐 등을 전문 캘리그라피 작가의 작품으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가정 내에서는 소통의 기회를, 직장에서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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