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X문상민, 드디어 데이트…설렘지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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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X문상민, 드디어 데이트…설렘지수 UP

이데일리 2026-02-14 11:2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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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은애하는 도적님아’ 도적 남지현과 대군 문상민의 씨암탉 데이트가 성사된다.

(사진=KBS2)


14일 방송될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3회에서는 목숨의 위협을 받는 이열(문상민 분)을 위해 홍은조(남지현 분)가 진심 어린 내조에 나선다.

의녀이자 길동인 홍은조는 절체절명의 위기마다 이열의 도움을 받아왔다. 길동으로서 정체가 드러날 위기에 처했을 때 이열은 그녀의 도적질이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임을 헤아리며 눈을 감아줬다. 또한 의녀로서 구질막(救疾幕) 사람들을 돕다 죽음의 문턱에 내몰린 순간에도 이열이 나타나 홍은조를 위기에서 구해냈다.

이처럼 늘 한발 앞서 홍은조를 지켜온 이열의 행보가 설렘을 더해온 가운데 이번에는 아픈 이열을 향해 홍은조가 곁을 내주는 순간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임승재(도상우 분)의 모략으로 절벽에서 칼을 맞고 떨어져 목숨의 위협을 받게 된 대군 이열을 홍은조가 찾아내고 물심양면으로 이열의 옆을 지키며 회복을 돕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친 이열을 보살피는 홍은조의 애달픈 순간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힘없이 누워있는 이열을 바라보고 있는 홍은조의 표정에는 근심과 걱정,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나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어 기력을 어느 정도 회복한 듯 씨암탉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그동안 이열은 홍은조의 집에 있는 씨암탉을 먹고 싶다고 장난스럽게 말해왔던 상황. 이를 기억한 홍은조는 백숙으로 이열의 몸보신을 챙기고 그런 그녀를 바라보는 이열의 얼굴에는 어쩐지 뿌듯한 미소가 번져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처음으로 홍은조가 아닌 이열에게 닥친 위기는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파동을 일으킬 터. 이에 거듭된 위기 속에서 두 사람의 로맨스 역시 한층 깊어질 예정이다. 서로를 향한 마음을 차곡차곡 쌓아온 홍은조와 이열이 과연 어떤 관계로 나아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14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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