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은 13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가 아닌 다른 나를 느꼈던 행복했던 하루”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는 이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이미숙 모습이 담긴다. 일명 ‘일본 갸루 메이크업’으로 불리는 스타일을 연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1960년생 이미숙이 파격적인 스타일을 소화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마른 몸매를 유지하던 이미숙은 왜소한 체형만 입을 수 있는 의상도 거뜬히 입어 놀라움을 더한다.
이미숙은 현재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를 운영하고 있다. ‘갸루 메이크업’ 콘셉트 화보 촬영도 ‘숙스러운 미숙씨’ 콘텐츠 촬영 일환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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