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로 인천∼백령 여객선 운항 대기…귀성객 등 1천명 발묶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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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안개로 인천∼백령 여객선 운항 대기…귀성객 등 1천명 발묶여

경기일보 2026-02-14 09:2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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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의 인천과 백령도를 오가는 여객선. 경기일보DB
인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의 인천과 백령도를 오가는 여객선. 경기일보DB

 

짙은 안개로 인해 인천과 백령 항로를 잇는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다.

 

14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안개로 인해 이날 오전 8시께 백령도 인근 해역의 가시거리는 100~200m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인천발 백령행 여객선 2척이 운항 대기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백령도나 대청도에서 설을 보내려던 귀성객 등 약 1천명이 여객선 출항을 기다리며 대기 중이다. 백령 항로를 제외하고 연평·덕적 등 나머지 14개 항로의 여객선은 정상 운행중이다.

 

앞서 인천해양수산청은 이날 하루 3천명이 인천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천운항관리센터는 상황을 지켜본 뒤 여객선의 운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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