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국내 유기농 티 브랜드 슈퍼말차(SUPER MATCHA)가 베스트셀러 제품 7종을 국내 대표 H&B 스토어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션 매장인 ‘올리브베러’ 광화문 1호점 오픈과 맞물려 진행되며, 슈퍼말차는 웰니스 티 카테고리의 대표 브랜드로서 오프라인 접점을 본격 확장한다.
특히 올리브영 단독 구성으로 선보이는 ‘슈퍼말차 랑드샤 라떼 크림 샌드(6개입)’는 소용량 포션형 웰니스 디저트로 재구성한 제품이다.
최근 식품·라이프스타일 업계에서는 과도한 대용량이나 자극적인 맛 대신, ‘필요한 만큼만 즐기는 소용량 웰니스 푸드’, ‘마이크로 트리트(Micro Treat)’, ‘개인화된 간식 소비’가 주요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슈퍼말차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가격과 섭취 부담을 낮추면서도, 유기농 원료와 말차 본연의 풍미를 유지한 스몰 포션 제품군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슈퍼말차 랑드샤 라떼 크림 샌드’는 현재 슈퍼말차 직영점과 공식 온라인몰,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이며, 올리브영이 매월 선정하는 ‘2월의 올영픽’으로 선정됐다.
슈퍼말차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입점은 단순한 유통 채널 확장이 아니라, 슈퍼말차가 지향해 온 웰니스 티 경험을 ‘마시는 음료’에서 ‘먹는 작은 루틴’으로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소용량·포션형 웰니스 푸드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자신의 속도에 맞는 건강한 선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과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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