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께서 이빨이 없으셔서 임플란트 시술을 원하셨어요
아크릴로 인공 치아를 만들어요
하나는 뻐드렁니
하나는 어금니에요
먼저 어금니 시술
잇몸에 쇠들어가는걸 원치 않으셔서 간단하게 쓸 수 있는 순간접착제로 붙여드렸어요
알루 손님께는 뻐드렁니 시공
위에껀 몬타나 임팩트 락카 중에 '화강암 효과'가 나오는 락카임
접합부가 잘 보이지 않게 하기에 괜찮아보여서 선택했어요
근데 시불 주둥이에 자꾸 저 덩어리들이 껴서 몇번뿌리고 핀셋으로 뚫어주고 이ㅈㄹ을 계속해서 쉽지 않았음..
아래껀 티파니 색상임,, 접합부 안보이게 하려고 5번 덧뿌림ㅋㅋ
대충 뭐 이렇게 되었음
진짜 대충했네?
완성샷..
나름 뇌더링 했던데로 잘 나왔잖아?!
화강암효과 락카가 마치 돌로 하우징을 만든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면 좋았을텐데
그정도 효과는 안나오는것 같고요...
확대샷
접합부가 음.. 볼라고 보면 보이네ㅋㅋㅋ
실사용시 크게 신경안쓰이는 듯함
암튼 친퀘테레에도 잘 어울렸지만
여기에도 굉장히 잘 어울리네!
카페감성 이라고 하고 싶..
다음은 티파니 뻐드렁니 시공 완성샷
일단 색상은 합격인데
어금니는 2면을 붙이는터라 잘 붙였는데
덧니는 1면만 붙여서 .. 약간 위로 휘었음ㅋㅋ (절단면이 고르지 못한 탓)
그리고 오른쪽은 왼쪽으로 더 붙어서 정렬실패함..
다행히 간섭은 없어서 다행
접합부가 보이긴 한데 그래도 내기준 이정도면 선방했다 싶음
아무 처리도 안하고 락카만 5회 덧바름ㅋㅋ
자리 잃은 두쫀쿠(?)는 친퀘테레에도 괜찮아보임
키캡놀이 한것도 보너스
(위 사진은 내가 주려던 메세지완 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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