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송하빈이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도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대표 얼굴로 나선다. 오늘(13일) 열린 '2026년 상반기 인천광역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송하빈은 위촉패를 받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인천시의 주요 시정 정책과 도시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과의 공감형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온 송하빈의 친근한 이미지와 뛰어난 전달력이 주목받은 결과다.
송하빈은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인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 인천시 시정 홍보 영상 제작은 물론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인천의 매력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송하빈 특유의 친근한 예능감과 콘텐츠 제작 감각은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는 홍보대사로서 인천시 홍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의 유쾌한 에너지가 인천의 도시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전망이다.
한편, 송하빈은 JTBC 인기 예능 '뭉쳐야 찬다4'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며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다. 또한 유튜브 채널 '언더월드'를 통해 15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고양이 집사 일상과 코미디를 결합한 패러디, 다양한 상황극 콘텐츠로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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