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3일 오후 9시 1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50∼60대 거주자 2명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또 내부 15㎡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여만원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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