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230km 당일바리는 처음이라 굉장히 힘들었다
저 탑은 실제로 보니까 딜도같이 생겼더라
우리 갔을땐 오돌이 별로 없었는데
갈때쯤엔 엄청 와있더라 우리가 젤 멀리서 온듯?
알천알타시는 어르신께서 쌸엪 멋있다고 해줘서 기분 좋았다
바로 칼국시 조지러 식당 왔는데 뷰가 이뻐서 찍었데
칼국시 맛은 쏘쏘.. 바지락 해감 안되있더라 갯벌맛 굳
갈매기들이랑 호떡으로 후식 조지는데
어떤 할아버지 새우깡 두봉지 들고 걸어가시는데 권력있어보였음
다들 가시는 관람차 인생샷포토존가서 사진 좀 찍었어요
뭐하지 하다가 서해랑길-맷돌포길-매산해안공원 달리기로 함
여자친구가 임도같은 돌밭길 무섭다고 천천히 오길래
슝 하고 앞에 가서 서있는데 할머니가 인스타360보고
낚시하러 왔어요? 라고 물어보심ㅋㅋ
여자친구가 예쁘다고 찍어줬어요
바이크카페가서 커피한잔 조지고 시화나래 들렸다가 복귀함
낮엔 진짜 따뜻하고 좋았는데 저녁되니까 밤이슬내려서 길도 미끄럽고 춥더라
시즌온 되면 담엔 대청호나 충주호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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