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
1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27분께 시흥시 정왕동 소재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2층 식당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3층 규모로 파악됐다.
화재 발생 이후 건물 내 인원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10시16분께 불은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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