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교제중이던 남자에게 최초로 건네줘서 그 남자는 20분만에 의식잃고 기절
남자 부모에게 알려 병원에 실려가서 2일만에 간신히 살아남
그 후 지난달에 1명, 이번달에 1명에게 추가로 건네줘서 2명 모두 사망
집에서 직접 약물 조제해서 점차 약물 농도 늘려나감 (1차 대비 2,3차는 2배이상)
음료 먹인후 떠나며 증거인 빈병을 챙겨서 떠남 (증거 인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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