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채승우 인턴기자 = 매일 아침 서울에서 수거된 생활 쓰레기가 100km를 달려 충청도 민간 소각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매립 금지 조치로 갈 곳 잃은 쓰레기들이 비수도권으로 밀려들며 지역 주민들의 분노는 폭발 직전인데요,
예고된 쓰레기 대란 앞에 우리 사회는 어떤 해법을 준비하고 있을지,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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