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출시를 앞두고, 원작 애니메이션 성우진이 참여한 릴레이 인터뷰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은 원작 성우 7인이 직접 해당 게임을 플레이한 소감과 본인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생각,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는 내용이 담겼다.
회사 측은 엘리자베스 역의 성우 아마미야 소라 편을 시작으로 멜리오다스, 킹, 트리스탄, 티오레 등 주요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들의 인터뷰가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각 영상에는 성우들이 게임을 통해 구현된 일곱 개의 대죄 애니메이션의 세계에 대한 감상과 이용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담긴다.
한편,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내달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에서 선공개한다. 이후 같은 달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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