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롯데백화점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에 출연한 파티시에들의 대표 메뉴를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천하제빵은 전국 팔도에서 모인 제과·제빵 명장은 물론 세계적인 파티시에와 독창적인 레시피로 주목받는 실력파 제빵사 등 총 72명이 참여해 계급장을 떼고, 오직 실력으로 승부를 펼치는 제과·제빵 경연 프로그램이다.
오는 21일까지 세계 3대 제과·제빵 대회로 꼽히는 ‘독일 IBA컵’에서 한국인 여성 최초로 수상한 ‘이바컵 2호’ 장경주 셰프의 시그니처 치아바타 3종을 선보인다. 14일부터는 1라운드에서 심사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통과한 국내 최초 쌀 베이커리 브랜드 ‘정남미명과’의 구황작물빵 5종을 만날 수 있다.
내달 4일까지 천하제빵 출연 파티시에들의 또 다른 시그니처 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경식 롯데백화점 델리&베이커리팀장은 “K-베이커리의 경쟁력을 알리는 천하제빵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이 현장에서 셰프의 작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베이커리를 사랑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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